혼자 계실 때 화재·위급상황을 감지해 119로 연결
혼자 지내는 어르신은 집 안의 화재나 위급상황을 알리는 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응급호출기·화재감지기·활동센서가 상황을 알리고 안전 확인을 돕습니다. 가까운 주민센터나 지역 수행기관에 신청하세요.
정보 정리 기준: 2026년 8월
한눈에 보기
- 비용
- 신청 수수료 없음 · 장비 설치·이용 조건은 지역센터 확인
- 준비물
- 방문 전 주민센터에 필요한 확인사항 문의
- 문의처
- 보건복지상담센터 ☎ 국번없이 129
- 오프라인
- 읍·면·동 주민센터, 지역센터 또는 수행기관 방문 신청
이용 방법
- 1본인이 실제로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거나 상시 보호가 필요한 가구인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 2가까운 주민센터나 지역 수행기관에 연락해 대상과 준비사항을 확인합니다.
- 3방문해 신청하면 시·군·구에서 보호 필요 여부를 조사하고 대상자를 결정합니다.
- 4선정 뒤 장비를 설치하고 응급호출기 사용법과 안전 확인 방법을 안내받습니다.
준비되셨으면, 아래 버튼으로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가세요
복지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공식 안내
bokjiro.go.kr ›
(공식 사이트, 새 창에서 열립니다)
2026년 보건복지부 공식 안내입니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지역센터 또는 수행기관에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자 사는 어르신은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나요?
복지로의 2026년 기준은 실제로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최종 선정과 설치 일정은 거주지 담당기관에서 확인합니다.
어떤 장비가 설치되나요?
화재감지기, 활동센서, 응급호출기 등을 설치해 응급상황을 알리고 안전 확인을 돕습니다. 가구 상황에 따른 구성은 담당기관에 확인하세요.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읍·면·동 주민센터, 지역센터 또는 수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합니다. 먼저 129나 주민센터에 전화하면 담당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