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내소 복잡한 인터넷, 큰 버튼 하나로 끝

질병·보호자 정보를 미리 등록해 119 맞춤 도움받기

119안심콜서비스는 질병·장애·주소와 보호자 연락처를 미리 등록해 두면 위급한 신고가 들어왔을 때 119상황실과 출동대가 등록정보를 참고해 대응하고 보호자에게도 상황을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뿐 아니라 누구나 본인 또는 대리인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정보 정리 기준: 2026년 8월

한눈에 보기

비용
등록·이용 무료
준비물
본인인증 수단, 주소, 질병·복용약·장애 정보, 보호자 이름·연락처
문의처
119안심콜 기술지원 ☎ 1600-6970 (평일 09:00~18:00, 12:00~13:00 제외)
오프라인
온라인 등록이 어렵다면 관할 소방관서에 가입절차 문의

이용 방법

  1. 1소방청 공식 119안심콜 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하고 본인인증을 합니다.
  2. 2본인 서비스 신청인지, 가족 등을 위한 대리인 등록인지 알맞은 메뉴를 선택합니다.
  3. 3이름·연락처·주소와 질병·장애·거동 상태·복용약 등 출동 시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4. 4보호자 또는 도우미의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하고 등록을 마칩니다.
  5. 5주소·전화번호·질병·복용약이 바뀌면 로그인해 즉시 수정하고, 보호자에게 등록 사실을 알려 둡니다.

준비되셨으면, 아래 버튼으로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가세요

소방청 119안심콜 등록하기 u119.nfa.go.kr  › (공식 사이트, 새 창에서 열립니다)
✔ 공식 사이트

본인이 직접 등록하기 어렵다면 가족·보호자가 회원가입 후 대리인 등록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르신 본인이 인터넷 사용을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가족이나 보호자가 119안심콜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한 뒤 대리인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등록할 분의 질병·주소·연락처와 보호자 정보를 정확히 준비하세요.
등록하면 119에 전화할 때 무엇이 달라지나요?
신고가 접수되면 상황실과 출동대가 미리 등록한 질병·장애·주소 등의 정보를 참고해 맞춤 대응하고, 등록한 보호자에게 사고 사실을 알리는 데 활용합니다.
이사하거나 약이 바뀌면 다시 가입해야 하나요?
다시 가입할 필요는 없지만, 기존 정보로 출동하지 않도록 로그인해 주소·질병·복용약·보호자 연락처를 바로 수정해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