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치매 어르신·아동 신고하고 찾기
치매 어르신이나 아동이 실종되면 지체 없이 112에 신고하세요.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소에 지문·사진을 미리 등록해 두면 실종 시 훨씬 빨리 찾을 수 있으며, 경찰청 안전Dream에서 사전등록·신고를 합니다.
정보 정리 기준: 2026년 7월
한눈에 보기
- 비용
- 무료
- 준비물
- 대상자 사진·인적사항
- 오프라인
- 가까운 경찰서·지구대
이용 방법
- 1실종이 발생하면 즉시 112에 신고합니다.
- 2safe182.go.kr에서 실종 접수와 정보를 등록합니다.
- 3평소 치매 어르신·아동의 지문·사진을 사전등록해 둡니다.
- 4발견되면 등록을 해제합니다.
준비되셨으면, 아래 버튼으로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가세요
경찰청 안전Dream으로 이동
safe182.go.kr ›
(공식 사이트, 새 창에서 열립니다)
실종 즉시 신고는 ☎112, 실종 상담은 ☎182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문 사전등록이 뭔가요?
치매 어르신·아동의 지문·사진·정보를 경찰에 미리 등록해 두는 것으로, 실종 시 신원 확인과 발견이 빨라집니다. 무료입니다.
어디에 신고하나요?
긴급하면 112, 실종 접수·상담은 182(경찰청 안전Dream)로 하세요.